• 2018년 4월 18일
    HANDBAG STORIES:<BR /> SAVOIR FAIRE

    HANDBAG STORIES:
    SAVOIR FAIRE

    The making of a CHANEL handbag requires a wide range of skills. The ateliers work on the development and creation of unique designs in leather. Traditional craftsmanship joins cutting-edge technology in the deft hands of the artisans. The skins are cut by digital machines using stamps or following a pre-set line before undergoing a series of carefully planned manufacturing stages. This process requires painstaking coordination and harmony, rooted in a combination of know-how and exceptional mastery of technique.

  • 2018년 4월 15일
    3.55 핸드백 이야기<BR />팟캐스트 - 스텔라 테넌트(STELLA TENNANT)

    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 - 스텔라 테넌트(STELLA TENNANT)

    아만다 할렉(Amanda Harlech)은 3.55 팟캐스트 시리즈의 새로운 에피소드에서 스텔라 테넌트(Stella Tennant)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스텔라는 핸드백 속 숨겨진 내용물이 상상력을 자극하여 매혹적인 물건으로 느끼게 만든다고 전했다. 

    팟캐스트는 apple.podcast.com/chanel 에서 들을 수 있다.

    #CHANELHandbagStories

  • 2018년 4월 15일
    3.55 핸드백 이야기 <BR />팟캐스트 - 수지 로우(SUSIE LAU)

    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 - 수지 로우(SUSIE LAU)

    가브리엘 샤넬의 아파트에서 녹음된 새로운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는 패션 저널리스트인 수지 로우(Susie Lau)를 소개한다. "Style Bubble" 블로그의 창립자 수지는 아만다 할렉(Amanda Harlech)에게 샤넬 핸드백과 그녀의 관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녀는 2.55 핸드백을 들고 다님으로써 많은 소지품을 한 번에 들고자 하는 욕심에서 벗어났고, 필수품과 불필요한 아이템을 구별하는 법을 배웠다고 전했다.

    팟캐스트는 apple.podcast.com/chanel에서 들을 수 있다.

    #CHANELHandbagStories

  • 2018년 4월 15일
    3.55 핸드백 이야기
 <BR />팟캐스트 - 타무 맥퍼슨(TAMU MCPHERSON)

    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 - 타무 맥퍼슨(TAMU MCPHERSON)

    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의 다음 게스트는 "All the Pretty Birds" 블로그의 창립자 타무 맥퍼슨(Tamu McPherson) 이다. 깡봉 가 31번지(31 rue Cambon)에 위치한 가브리엘 샤넬의 파리 아파트에서 타무는 핸드백의 감상적인 가치와 디자이너 소장품간의 유사점을 발견했다. 가브리엘 샤넬이 상징적인 가치가 담긴 물건을 좋아했던 것처럼 타무에게 가방은 언제나 그녀의 삶과 경험이 연결되어있다.

    팟캐스트는 apple.podcast.com/chanel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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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4월 14일
    3.55 핸드백 이야기<BR /> 팟캐스트 - 필 샤오바이(FIL XIAOBAI)

    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 - 필 샤오바이(FIL XIAOBAI)

    이번 3.55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는 중국 스타일리스트인 필 샤오바이(Fil Xiaobai)와 아만다 할렉(Amanda Harlech)이 샤넬 스타일과 그들의 핸드백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다. 필 샤오바이는 자신의 아파트에 전시된 소장품 컬렉션 중 일부가 가브리엘 샤넬의 디자인에 영감을 준 중국 작품도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팟캐스트는 apple.podcast.com/chanel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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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4월 14일
    3.55 핸드백 이야기 <BR />팟캐스트 - 앤 베레스트(ANNE BEREST)

    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 - 앤 베레스트(ANNE BEREST)

    이번 세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아만다 할렉(Amanda Harlech)이 깡봉 가 31번지(31 rue Cambon)에 위치한 샤넬 창립자의 파리 아파트에서 프랑스 작가인 앤 베레스트(Anne Berest)를 인터뷰했다. 방에 들어선 앤은 가브리엘 샤넬이 수집한 책들을 통해 그녀의 개성과 문학에 대한 사랑을 단번에 알아차렸다. 앤 배러스트와 아만다 할렉은 방의 구조에 관해 이야기하며 핸드백과의 유사점을 발견했고, 방의 주인인 샤넬의 개성이 이 안에서 얼마나 많이 드러나는지 설명했다. 진정한 "작가의 가방"인 앤 베레스트의 2.55 핸드백: 작가의 영감을 받아 적을 수 있는 책, 펜, 공책이 없다면 완성되지 않을 것이다.  

    팟캐스트는 apple.podcast.com/chanel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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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4월 14일
    3.55 핸드백 이야기 <BR />팟캐스트 - 베로니카 헤일브루너(VERONIKA HEILBRUNNER)

    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 - 베로니카 헤일브루너(VERONIKA HEILBRUNNER)

    스타일리스트이면서 패션사이트 "Hey Woman!"의 공동 창립자인 베로니카 헤일브루너(Veronika Heilbrunner)는 아만다 할렉(Amanda Harlech)과 함께 샤넬의 스타일 및 그녀와 핸드백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녀는 퀼팅 핸드백의 역할을 주얼리와 비교했는데, 이 두가지 아이템의 디테일은 전체적인 아웃핏과 실루엣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

    팟캐스트는 apple.podcast.com/chanel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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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4월 13일
    3.55 핸드백 이야기 <BR />팟캐스트 - 수주(SOO JOO PARK)

    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 - 수주(SOO JOO PARK)

    아만다 할렉(Amanda Harlech)은 가브리엘 샤넬의 파리 아파트에서 진행하는 팟캐스트의 다음 게스트로 한국의 패션 모델이자 샤넬 하우스의 엠베서더인 수주(Soo Joo Park)를 소개했다. 그들은 퀼팅 백팩의 착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수주는 중요한 소지품을 수납 할 수 있고 어떤 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백팩을 선택했다. 

    팟캐스트는 apple.podcast.com/chanel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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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4월 13일
    3.55 핸드백 이야기 <BR />팟캐스트 -  마가렛 장(MARGARET ZHANG)

    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 - 마가렛 장(MARGARET ZHANG)

    호주의 사진 작가이자 디자이너인 마가렛 장(Margaret Zhang)은 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의 게스트로 아만다 할렉(Amanda Harlech)과 인터뷰했다. 마가렛은 그녀의 일상에서 중국 혈통이 어떠한 영감을 주는 지와 함께 핸드백의 선택에 따라 그녀의 의상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는 카메라를 쉽게 안으로 감싸줘서 밤낮으로 카메라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베니티 케이스의 실용적인 면이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팟캐스트는 apple.podcast.com/chanel에서 들을 수 있다.

    #CHANELHandbagStories

  • 2018년 4월 13일
    3.55 핸드백 이야기 <BR />팟캐스트 - 로레 헤리아드 퀀트뤄(LAURE HERIARD DUBREUIL)

    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 - 로레 헤리아드 퀀트뤄(LAURE HERIARD DUBREUIL)

    아만다 할렉(Amanda Harlech)은 이번 팟캐스트 시리즈에서 마이애미와 뉴욕에 위치한 셀렉트샵 'The Webster'의 오너 로레 헤리아드 퀀트뤄(Laure Hériard‑Dubreuil)와 3.55 핸드백에 대해 이야기한다. 로레는 핸드백이 중요한 소지품을 모두 담고 있기 때문에 그녀를 안심시킬 수 있는 물건이지만, 동시에 사람의 기분을 반영하거나 러브 스토리를 담아낼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팟캐스트는 apple.podcast.com/chanel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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