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5월 2일

    "워크 인 프로그레스WORK IN PROGRESS"
    전시 오픈

    칼 라거펠트의 사진전이 하바나의 팍토리아 하바나(Factoría Habana)에서 열렸다.

    Calle O'Reilly, 308
    Havana, Cuba
    2016년 4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ChanelCruiseCuba
    #FactoriaHabana

    © Anne Combaz

  • 2016년 5월 1일
    인비테이션 <BR />2016/17 크루즈 컬렉션 쇼

    인비테이션
    2016/17 크루즈 컬렉션 쇼

    2016년 5월 3일 화요일
    쿠바, 하바나

    #ChanelCruiseCuba

  • 2016년 4월 30일
    시즌과 시즌 사이에 만나는 크루즈 컬렉션

    시즌과 시즌 사이에 만나는 크루즈 컬렉션

    칼 라거펠트는 오는 5월 3일 쿠바 하바나에서 2016/17 크루즈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가브리엘 샤넬이 당대에 했던 것처럼, 라거펠트 또한 1983년 이래 연이어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여 왔고, 특히 2006년부터는 해당 컬렉션을 프랑스 밖의 다른 나라에서 진행하고 있다.

    그는 서울에서 열린 지난 크루즈 쇼에서 “현지 패션에 세계적인 해석을 더했죠.” 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크루즈 컬렉션의 정신은 서로 멀리 떨어진 곳들의 이미지들을 떠올리게 하는 데에 있다. 해당 컬렉션들은 대체로 새로운 지역과 관련된 테마나 아이덴티티에서 영감을 받을 때가 많다. 그렇다고 해서 전통적이거나 향수를 자아내는 느낌을 표현하지는 않는다. 대신 그 지역의 분위기를 포착하거나 그 지역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거나, 그 지역 사람들과 조명, 문화, 컬러 등에서 영향을 받아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완성된 컬렉션 의상 하나하나에는 옛 것과 새로운 것이 뒤섞여 만들어진 새로운 현실과 모더니티, 개인적인 해석이 담겨 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영향력을 한데 모으고, 새롭게 창조된 감각을 더해, 두 시즌 사이에 또 하나의 크루즈 컬렉션이 탄생한다.

    #ChanelCruiseCuba

    © Buena Vista Images / Getty Images

  • 2016년 4월 29일

    쿠바에서 열리는 칼 라거펠트의 전시회

    쿠바의 프랑스 문화의 달을 맞아, 칼 라거펠트는 하바나에서 새로운 크루즈 컬렉션을 소개하기 전에 자신의 사진 작품을 200점 넘게 먼저 선보인다.
    “오브라 엔 프로세소/워크 인 프로그레스”라는 제목을 내건 이번 전시회에 소개되는 사진들은 패션 및 건축, 풍경에 대한 자신만의 아주 개인적이고 섬세한 해석을 담아낸 것으로, 다양한 소재와 접근법, 테크닉을 아우르는 특별한 작품들이다. 칼 라거펠트는 ”지금 현재, 사진은 내 삶의 일부랍니다. 사진이 나의 예술적인 부분과 직업적인 부분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역할을 해요.” 라고 말한다.

    2016년 4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입장료 무료
    Factoría Habana
    Calle O'Reilly, 308
    하바나, 쿠바

    http://factoriahabana.com

    #ChanelCruiseCuba
    #FactoriaHabana

    © Karl Lagerfeld

  • 2016년 4월 20일
    틸다 스윈턴 : 더블 테이크(DOUBLE TAKE)

    틸다 스윈턴 : 더블 테이크(DOUBLE TAKE)

    포토그래퍼 장-밥티스트 몬디노(Jean-Baptiste Mondino)가 촬영한 마담 피가로(Madame Figaro) 화보에서 영국 출신의 여배우, 틸다 스윈턴이 2015/16 파리 인 로마 공방 컬렉션을 착용하였다. 

    카메라 앵글 속에서 그녀는 코엔 형제의 영화, "헤일, 시저!'속 그녀의 배역이었던 쌍둥이 자매를 그대로 재현하였다. 

    © Jean-Baptiste Mondino / Madame Figaro

  • 2016년 4월 18일
    파리 인 로마 공방 컬렉션<BR />어나더 매거진

    파리 인 로마 공방 컬렉션
    어나더 매거진

    포토그래퍼 콜린 도그슨(Colin Dodgson)이 촬영한 모델 린지 윅슨, 바네사 무디, 빙스 왈튼과 키키 윌렘스. 

    해당 컬렉션은 오는 6월 초에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 Colin Dodgson / Another Mag

  • 2016년 4월 13일
    KARL

    KARL

    1983년 이래 샤넬 하우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를 지켜온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늘 과거가 아니라 현재의 모습이 투영된 것을 만들어내려고 합니다. 샤넬은 코코 샤넬이 만들어낸 스타일에 모던한 애티튜드가 더해진 것이죠. 게다가 애티튜드는 시대적 흐름과 패션에 걸맞게 꾸준히 업데이트 되어야 하고요. 저는 늘 현재의 트렌드에 맞춰 적절히 변형시키면서 클래식을 지켜 나갑니다. '과거를 본보기 삼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라는 괴테의 명언을 늘 마음 속에 새기며 말이죠."

  • 2016년 4월 1일
    CHANEL X PEDDER ON SCOTTS <BR />오프닝

    CHANEL X PEDDER ON SCOTTS
    오프닝

    싱가포르에서는 최초로 샤넬의 팝업 스토어가 오픈되었다. 페더 온 스캇즈(Pedder on Scotts) 공간에서 열린 이번 팝업 스토어의 스페셜 디스플레이는 2016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배경으로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액세서리와 함께 꾸며졌다.  

    런웨이 쇼에서 선보인 그대로, 샤넬을 테마로하는 공항 터미널 디스플레이가 선보여졌으며 새로운 러기지와 레더 컬렉션들이 가득 올려진 컨베이어 벨트와 승무원으로 연출한 마네킨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6년 3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chanelxpedderonscotts.com

  • 2016년 3월 29일
    프랑수아 콜라르(FRANÇOIS KOLLAR) 회고전<BR />파리

    프랑수아 콜라르(FRANÇOIS KOLLAR) 회고전
    파리

    파리에서 열리는 ‘A Working Eye’전은 프랑스에서는 최초로 프랑수아 콜라르(François Kollar)의 전 작품을 선보이는 회고전으로, 1930년대부터 1960년대 사이 유럽과 아프리카에서 촬영한 작품 130여 점을 전시한다. 헝가리 태생의 콜라르는 프랑스에서 20세기 가장 뛰어난 산업 르포르타주(industrial reportage)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광고 사진가로 시작한 프랑수아 콜라르는 수년 간 여러 잡지사와 작업하였는데, 1946년까지 ‘하퍼스 바자’지에만 무려 200장이 넘는 패션 및 인물 사진이 실렸다. 모델들을 촬영하고 패션 업계의 주요 하우스 및 가브리엘 샤넬(Gabrielle Chanel)과 같은 유명인사와 함께 작업하면서 콜라르는 이 깡봉 가 계단의 모델 사진에서 보다시피 거울 반사, 역광 조명, 이중 노출, 합성, 반전 현상(solarisation) 등 다양한 현대 기법과 독창적인 구도를 실험했다.

    이번 전시는 실험적인 초기작부터 광고 및 패션 작품에 이르기까지 프랑수아 콜라르의 커리어 순으로 작품을 전시한다. 1930년대 직업 세계의 변화를 담은 르포르타주 포토그래피(reportage photography)가 주를 이루는 이번 전시는1950년대 및 1960년대 프랑스령 서아프리카와 프랑스에서 찍은 산업 시리즈로 마무리된다.


    주드폼(Jeu de Paume) 국립 미술관
    1, Place de la Concorde, 75008 Paris
    2016년 2월 9일부터 5월 22일까지

    François Kollar on the stairs of Chanel, 1937 / exhibition view, Alice Sidoli © Jeu de Paume, 2016

  • 2016년 3월 25일
    실버 트위드

    실버 트위드

    이번 2016 봄/여름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선보인 이 실버 트위드는 여행 및 항공 등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트위드의 제작에는 극도로 섬세한 과정을 요한다. 때문에 클래식 트위드가 하루에 평균 200미터를 제작할 수 있는 반면, 실버 트위드는 하루에 7미터 이상을 제작하기 어렵다.  

    © Julien Mig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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