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8월 25일

    윌로우 스미스(WILLOW SMITH)
    가을/겨울 아이웨어 캠페인

    더 많은 이야기는 샤넬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2016년 8월 25일
    윌로우 스미스(WILLOW SMITH)와 함께한<BR/>캠페인 비하인드 신

    윌로우 스미스(WILLOW SMITH)와 함께한
    캠페인 비하인드 신

  • 2016년 8월 23일
    라 파우자(LA PAUSA) 정원에 있는 샤넬<BR/ >로크브륀 카프 마르탱(ROQUEBRUNE-CAP-MARTIN)

    라 파우자(LA PAUSA) 정원에 있는 샤넬
    로크브륀 카프 마르탱(ROQUEBRUNE-CAP-MARTIN)

    <’여름의 리비에라 해안을 찾은 사람은 누구나 더 많은 것을 즐기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는 예술적인 요소가 숨어 있는 듯했다’, F. 스콧 피츠제럴드가 쓴 『재즈 시대의 이야기들』에 등장하는 구절이다.

    이와 같은 묘사는 샤넬이 라 파우자에서 지낸 시간에도 꼭 들어맞을 만한 이야기이다. 사실 라 파우자 별장 그 자체에 들어맞는 이야기라고 해야 더 정확할 것 같다.>

    -저스틴 피카르디(Justine Picardie)가 쓴 샤넬의 자서전에서 발췌.

    망통(Menton, 프랑스 남동부의 휴양지)과 모나코 사이에 위치한 라 파우자는 가브리엘 샤넬이 여름마다 찾은 별장이었다.

    © Photo Roger Schall - Collection Schall

  • 2016년 8월 19일
    19

    19

    가브리엘 샤넬이 생전에 가장 마지막으로 만들어 사용했던 샤넬 향수 N°19의 숫자는 그녀의 생일인 1883년 8월 19일과 일치한다.

    가브리엘 샤넬에게 숫자는 늘 특별한 힘을 지닌 존재였다. 그녀의 삶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둘러싼 상황과 숫자를 결부 지을 때가 많았다. 여행지에서 가져온 수집품이나 상징물, 행운의 부적과 마찬가지로 숫자도 그녀의 창작 과정을 이루는 요소였다.

  • 2016년 8월 11일
    테라스에서<BR /> VILLA MAITENA, GUETHARY

    테라스에서
    VILLA MAITENA, GUETHARY

    1924년, 바스크 코스트(Basque coast)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가브리엘 샤넬의 모습.

    © Collection Zina de Rosnay

  • 2016년 8월 10일

    쇼 플레이리스트 BY 미쉘 고베르(MICHEL GAUBERT)

    2016/17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

    1. Ca va Pilou
    00:30
    • 1. Ca va 00:30
      Pilou
    • 2. Heaven Scent 00:30
      Soulwax Ft. Chloe Sevigny
    • 3. Plaisirs Américainsa 00:30
      Bernardino Femminielli
  • 2016년 8월 5일
    썸머타임(SUMMERTIME)

    썸머타임(SUMMERTIME)

    생트로페(Saint-Tropez)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라 미스트 하레(Saint-Tropez)에 임시 부티크를 재 오픈하였다.

    블랙, 화이트, 베이지, 골드 컬러를 이용해 레디-투-웨어와 악세서리, 워치, 파인 주얼리들이 전시되어 있다.

    기간: 2016년 10월 5일까지

    장소: 1 Avenue du Général Leclerc Général Leclerc. 83990. Saint-Tropez, France 

    전화번호: +33 4 94 49 07 47

    © Olivier Saillant

  • 2016년 8월 3일
    마드모아젤(MADEMOISELLE)

    마드모아젤(MADEMOISELLE)

    마드모아젤…… 가브리엘 샤넬이 평생 동안 불린 호칭이다. 관습에서 벗어난 선택이었지만 이를 통해 그녀의 자유롭고 모던한 감성이 그대로 전달되었다. 마드모아젤은 연인들과 러브 스토리를 여러 차례 썼지만 결혼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그녀는 당대의 관습을 과감히 버리고 결혼 전 성(姓)을 계속 썼다. 그녀는 과거에도 그러했고, 지금까지도 여전히 자기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며 오랜 시간에 걸쳐 그녀만의 전설을 써 내려 간 마드모아젤 샤넬로 남아 있다.


    가브리엘은 ‘마드모아젤’이라는 호칭을 통해 그녀의 인생에 반전을 이끌어냈다. 불우한 배경을 지닌 고아에서 ‘젊은 숙녀’가 된 것이다. 이러한 존경의 표시는 그녀의 스튜디오 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문에는 ‘마드모아젤 프리베(Mademoiselle Privé)’라고 적힌 표지판이 걸려 있다.

  • 2016년 7월 29일
    수영장에서 잃어버린<BR />프랑스 남부

    수영장에서 잃어버린
    프랑스 남부

    아이웨어 컬렉션을 chanel.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ChanelHolidays

  • 2016년 7월 19일

    2016/17 가을/겨울 캠페인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캠페인 콜라주 by 칼 라거펠트.
    컬렉션은 오는 9월부터 부티크와 chanel.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1
  2. 2
  3. 3
  4. ...
  5. 27
  6.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