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12월 2일
    CHANEL IN PARIS

    CHANEL IN PARIS

    29, rue du Faubourg Saint-Honoré
    The townhouse where Gabrielle Chanel lived for a while before taking up permanent residence at the Ritz Paris. This was where she showed her first diamond High Jewelry collection, Bijoux de diamants, at an exhibition in 1932.

    25, rue Royale
    The Chanel boutique is in the passage between rue Royale and rue Boissy d'Anglas.

    31, rue Cambon
    The Haute Couture ateliers, Gabrielle Chanel's apartment, and the design studio.

    21, rue Cambon
    The very first Chanel boutique opened here in 1910, orginally selling nothing but hats.

    18, place Vendôme
    The High Jewelry boutique opened in 1997.

    15, place Vendôme

    The Ritz Paris Hotel, founded by César Ritz in 1898, was home to Gabrielle Chanel from 1937 to 1971.

  • 2016년 12월 2일
    A DAY AT THE RITZ PARIS <BR />WITH GABRIELLE CHANEL

    A DAY AT THE RITZ PARIS
    WITH GABRIELLE CHANEL

    Mademoiselle leaves her suite, as she does every day, via the concierge's office, which she prefers to the main lobby. She sets out on the short walk to 31 rue Cambon, the iconic address where she has established her boutique and Haute Couture studios, the nerve center of the House of Chanel.

    On the way, she passes the windows of her first apartment on the rue du Faubourg Saint‑Honoré, where she lived before deciding that the freedom offered by the hotel suited her better. She chose the comfort of the Ritz, so close to work, because it let her decorate the rooms with her own furniture, drawings, and objets d'art.

    The Ritz lies at the heart of Gabrielle Chanel's daily routine. She returns there for lunch at the Espadon. The hotel is a living space, changing as the hours pass from a haven of peace to a throbbing, vibrant place to be. Dinner gives her the opportunity to meet close friends such as Misia Sert, Salvador Dali and Jean Cocteau, in a friendly, familiar setting that has something new to offer every night.

    Angelo Cirimele

    © Karl Lagerfeld

  • 2016년 11월 29일
    크루즈 미노디에르(CRUISE MINAUDIERE)

    크루즈 미노디에르(CRUISE MINAUDIERE)

    2016/17 크루즈 컬렉션을 부티크와 샤넬 공식 웹사이트 에서 만나볼 수 있다.

    © Kristy Sparow

  • 2016년 11월 26일
    프랑스판 보그의<BR/>게스트 에디터로 활약한 칼 라거펠트

    프랑스판 보그의
    게스트 에디터로 활약한 칼 라거펠트

    칼 라거펠트가 보그 파리 크리스마스 이슈의 게스트 에디터로 촬영 등을 진행하였다.

    해당 월호는 12월 5일에 릴리즈 될 예정이다.

  • 2016년 11월 24일
    캐롤라인 드 메그레가 선보이는<BR/>CDMDIARY.COM

    캐롤라인 드 메그레가 선보이는
    CDMDIARY.COM

    샤넬 앰버서더이자 대변인인 캐롤라인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는 샤넬 하우스의 절친이다. 프로듀서, 작가, 포토그래퍼, 모델로 활동 중인 그녀의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이 칼 라거펠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칼 라거펠트가 처음으로 그녀를 샤넬의 모델로 내세운건 1998년 오페라 바스티유(Opera Bastille)에서이다.

    그녀가 샤넬 하우스와 함께 만든 라이프스타일 웹사이트인 ‘CdMdiary by Caroline de Maigret’는 이러한 파트너십의 연장선상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작업의 결과물이다. 캐롤라인 드 매그레는 웹사이트의 론칭을 기념해 파리 몽테뉴 거리(Avenue Montaigne) 51번지에 위치한 부티크에서 자신의 옷장 속 주요 의상들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www.cdmdiary.com


    #ChanelStyleSessions

    © Anne Combaz

  • 2016년 11월 23일
    릴리-로즈 뎁<BR />크루즈 컬렉션

    릴리-로즈 뎁
    크루즈 컬렉션

    릴리-로즈 뎁이 2016/17 크루즈 컬렉션의 앙상블 의상을 착용했다.
    장식술을 달고 가늘게 꼬아 만든 가죽끈으로 만든 타탄(tartan) 체크 모티브는 장인의 직조(weaving) 기법을 사용해 완성했다.

    

© fh studio

  • 2016년 11월 22일
    베레모(THE BERET)

    베레모(THE BERET)

    칼 라거펠트는 2016/17 크루즈 컬렉션을 위해 전체적으로 블랙 시퀸 자수 장식이 들어가고 브로치 장식을 더한 베레모를 디자인했다.

    

© Pari Dukovic

  • 2016년 11월 21일

    지드래곤과 더비슈즈
    (G-DRAGON & THE DERBY SHOES)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작곡가, 그리고 샤넬 브랜드의 앰배서더인 지드래곤이 2016/17 크루즈 컬렉션 투-톤 더비 슈즈를 착용하고 찍은 여러장의 스냅 사진을 공개했다.

  • 2016년 11월 16일
    런던에서 열리는<BR/>"헤어 BY 샘 맥나이트(SAM MCKNIGHT)"

    런던에서 열리는
    "헤어 BY 샘 맥나이트(SAM MCKNIGHT)"

    샘 맥나이트는 오랜 시간에 걸쳐 샤넬 하우스와 파트너이자 친구로서의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유명 헤어 스타일리스트인 그는 칼 라거펠트의 수많은 패션쇼와 광고 캠페인을 위해 멋진 헤어스타일을 연출해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일류 의상 디자이너들과 함께 작업한 그의 커리어를 되짚어본다. 샤넬을 위해 연출했던 헤어 스타일들을 샤넬 오뜨 꾸뛰르와 레디-투-웨어 컬렉션 의상들을 걸친 9명의 모델들에게 샘 맥나이트가 직접 재창조한 헤어스타일로 선보이는 특별 전시도 이루어진다.

    2016년 11월 2일 ~ 2017년 3월 12일
    Embankment Galleries, Somerset House
    The Strand, London

    © Somerset House 2016 - Peter Macdiarmid

  • 2016년 11월 16일

    크루즈 컬러

    크루즈 컬렉션의 밝고 컬러풀한 액세서리들이 푹신하거나 바랜 색조를 띠거나 플레인 레더를 사용하고, 이국풍의 브로치나 줄무늬 장식을 가미한 형태로 선보인다.
    해당 컬렉션은 샤넬 매장과 CHANEL.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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