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11월 24일

    칼 라거펠트가 선보이는 새로운 단편 영화
    "환생(Reincarnation)" 티저 영상

    ‘환생(Reincarnation)’ 은 12월 2일에 공개되는 2014/15 파리-잘츠부르크 공방 컬렉션에 맞추어 칼 라거펠트가 제작, 감독하여 선보이는 단편 영화의 제목이다.

    이번 촬영은 칼 라거펠트에게 있어서 샤넬과 친분이 깊으면서 개인적으로도 친한 퍼렐 윌리엄스와의 예술적 협업을 이룰 완벽한 기회였다. 퍼렐 윌리엄스는 이번 단편 영화의 OST인 ‘CC The World’를 직접 작사, 작곡했을 뿐 아니라 직접 주연을 맡아 모델 카라 델레바인과 함께 연기하였다. 더불어 이번 2014/15 파리-잘츠부르크 공방 컬렉션 캠페인의 모델로도 선정되었다.

    칼 라거펠트는 다시 한번 가브리엘 샤넬의 생애에서 영감을 받아 에피소드를 구현한다. 이번 단편 영화에서 영화 배우 제랄딘 채플린(Geraldine Chaplin)이 연기하는 가브리엘 샤넬은 1954년, 잘츠부르크 교외에서 휴일을 만끽한다. 그녀는 머물던 호텔에서 퍼렐 윌리엄스가 연기하는 엘리베이터 보이를 만나고, 그 엘리베이터 보이가 입고 있던 자켓은 후에 샤넬의 아이코닉한 자켓의 영감이 된다.

    “이제 샤넬 자켓의 시작이 어디인가를 보여드릴 때가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샤넬 자켓은 1950년대 잘츠부르크 근처 호텔의 엘리베이터 보이가 입고 있던 자켓에서 영감을 받았지요. (…중략…) 단편 영화 ‘환생’은 엘리베이터 보이의 자켓이 어떻게 여성복의 타임리스 아이템으로 다시 태어났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라고 칼 라거펠트는 말했다.

    이와 더불어 이번 단편 영화에서는 칼 라거펠트에 의해 되살려진 1950년대의 어느 하룻밤을 통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칼 라거펠트는 “이 모든 것은 퍼렐 윌리엄스와 카라 델레바인, 그리고 제랄딘 채플린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입니다. 완벽한 캐스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퍼렐은 천재라는 수식어로는 부족하고, 제랄딘은 가브리엘 샤넬이 돌아왔던 그 당시를 그대로 재현하였습니다.”

    단편 영화 "환생"은 2014/15 파리-잘츠부르크 공방 컬렉션 쇼 하루 전인 12월 1일, 잘츠부르크와 chanel.com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 2014년 11월 24일

    2014/15 파리-잘츠부르크 공방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 퍼렐 윌리엄스와 카라 델레바인

    퍼렐 윌리엄스와 카라 델레바인이 2014/15 파리-잘츠부르크 공방 컬렉션 캠페인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되었다. 새로운 컬렉션은 오는 12월 2일 잘츠부르크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공방 컬렉션의 광고 캠페인은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하여 2015년 5월에 공개된다.

  • 2014년 11월 20일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로스앤젤레스, 11월 14일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 18회 헐리우드 필름 어워즈에 2014/15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 드레스를 착용했다.

  • 2014년 11월 17일

    영상으로 만나는 2014/15 크루즈 컬렉션

    이제 부티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chanel.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2014년 11월 13일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상하이, 11월 10일

    영화 "인터스텔라(Interstellar)"의 주연 배우 앤 해서웨이가 상하이에서 열린 시사회에 2014/15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 드레스를 착용했다.   

  • 2014년 11월 11일

    키이라 나이틀리(KEIRA KNIGHTLEY)
    로스엔젤레스, 11월 10일

    영국 출신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The Imitation Game)"의 특별 시사회에 2014/15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 드레스를 착용했다.

  • 2014년 10월 31일

    전시회 이슈(EXHIBITION AGENDA):
    베니스의 마르케사 루이사 카사티 추모 전시

    “뮤즈 마르케사. 화려한 벨 에포크(Belle Epoque) 시대 패션의 뮤즈였던 루이사 카사티의 예술과 인생.”

    생전에 “살아있는 예술작품이 되고 싶어요.” 라는 말을 남긴 루이사 카사티 스탬파(Luisa Casati Stampa). 그녀는 20세기 초 파리 사교계에서 화려한 스타일로 이름을 날리며 소원을 이루었다. 예컨대 살아 있는 뱀을 장신구로 걸치거나 백열 전구 목걸이를 하는가 하면, 밀랍인형을 게스트로 앉혀 놓고 만찬을 즐기기도 하고, 자신의 애완 동물인 치타에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끈을 매고 함께 거리를 활보하는 식이었다. 뮤즈 마르케사의 인생에서 아주 의미 있는 장소인 베니스의 팔라쪼 포르투니(Palazzo Fortuny)에서 처음으로 마르케사 루이사 카사티 추모 전시회를 대규모로 개최한다. 그림 및 드로잉부터 보석, 조각, 사진에 이르는 작품들을 100여 점 넘게 전시되며, 전시품들은 개인 소장품이나 여러 국제 박물관 전시품들로 이루어졌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전시 항목을 통해 유럽 예술의 후원자이자 파리 사교계 명사로 이름을 날린 루이사 카사티의 일생을 재현해 놓고 있다. 그녀는 반세기에 걸쳐 살아있는 전설이자 ‘다크 레이디’였으며, 당대 제일의 미술품 수집가이자 후원자였고 상징파 및 야수파, 미래파, 초현실주의 예술가들의 뮤즈였다. 모더니티의 화신이자 독창적인 스타일 아이콘이었던 그녀는 지금까지도 여러 아티스트와 샤넬과 같은 유명 패션 하우스에 영감을 주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칼 라거펠트의 스케치와 2010 샤넬 크루즈 컬렉션 드레스가 함께 선보여질 예정이다.

    Palazzo Fortuny, San Marco 3958, 30124 Venice에서
    2015년 3월까지 전시

    스케치: 칼 라거펠트

  • 2014년 10월 30일

    송혜교
    홍콩, 10월 26일

    배우 송혜교가 홍콩에서 열린 영화 '두근 두근 내인생'의 기자 회견에 2014/15 크루즈 컬렉션 드레스를 착용했다.
    크루즈 컬렉션은 11월부터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2014년 10월 23일

    린코 키쿠치(RINKO KIKUCHI)
    로마 필름 페스티벌

    영화 '라스트 서머'의 여배우, 린코 키쿠치가 10월 18일에 열린 로마 필름 페스티벌에 2014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드레스를 착용했다.

  • 2014년 10월 8일

    2014/15 크루즈 캠페인

    크루즈 캠페인의 모델, 조안 스몰스(Joan Smalls)와 허드슨 크로닉(Hudson Kroenig).

    이 컬렉션은 11월부터 부티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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