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3월 6일
    THE INVITATION FOR THE FALL-WINTER 2015/16 READY-TO-WEAR SHOW

    THE INVITATION FOR THE FALL-WINTER 2015/16 READY-TO-WEAR SHOW

    The show will be presented at the Grand Palais, Paris, on March 10th 2015.

  • 2015년 3월 2일
    11.12 백의 모델,<BR/>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11.12 백의 모델,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이 아이코닉 백은 마치 제가 샤넬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느낌처럼, 가장 근본적이면서 동시에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요. 보통 이 두 가지 특징이 공존하는 건 힘든 일인데 말이죠." 

    -크리스틴 스튜어트 

  • 2015년 3월 2일
    걸 샤넬 백의 모델,<BR/>바네사 파라디(VANESSA PARADIS)

    걸 샤넬 백의 모델,
    바네사 파라디(VANESSA PARADIS)

    "의상 안에 자연스레 녹아 들면서, 한편으로 한없이 부드러움을 느끼게 하는 착용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바네사 파라디

  • 2015년 3월 2일
    보이 샤넬 백의 모델,<BR/>앨리스 데럴(ALICE DELLAL)

    보이 샤넬 백의 모델,
    앨리스 데럴(ALICE DELLAL)

    "보이 샤넬 백을 만나고 난 뒤, 제 옷장 안에 늘 들어있는 고정 아이템 중 하나가 되었죠. 이 백은 '요란스럽지 않은'백이에요. 굉장히 모던하지요! 저와 샤넬의 첫 작업은 보이 샤넬 백의 촬영 이었고, 이를 통해 샤넬과의 독특한 여정이 시작되었어요. 또한 보이 샤넬 백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 로맨틱한 스토리가 담겨 있다는 사실도 제 마음을 끄는 이유 중 하나에요." 

    -앨리스 데럴

  • 2015년 2월 27일
    걸 샤넬(THE GIRL CHANEL) 백 이야기

    걸 샤넬(THE GIRL CHANEL) 백 이야기

    칼 라거펠트는 걸 샤넬백을 디자인하는 과정에서 샤넬 하우스의 상징적인 자켓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그리하여 트위드, 버튼, 브레이딩 장식 등, 샤넬 자켓의 모든 아이코닉한 요소들이 그대로 걸 샤넬백에 옮겨 졌다. 

  • 2015년 2월 26일
    보이 샤넬 백: 이름의 유래

    보이 샤넬 백: 이름의 유래

    “샤넬은 본인만의 태도가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샤넬의 정신이었습니다. 이는 분명 평생의 연인이었던 보이 카펠의 영향을 받은 거겠죠. 그렇습니다. 보이 샤넬이라는 백의 이름은 보이 카펠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겁니다." 라고 칼 라거펠트는 말한다.

    사진: 델핀 아샤르(Delphine Achard)

  • 2015년 2월 25일
    아이코닉 백 스토리

    아이코닉 백 스토리

    가브리엘 샤넬은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형태의, 자유롭고 모던한 표현을 구체화하여 양손을 자유롭게 하는 핸드백을 만들어냈다. 이 작품 역시 그녀 스스로 필요해서 창안해낸 것이었다. 이렇게 샤넬 아이코닉 백이 탄생했다.
    지금까지도 클래식 백의 디자인은 가브리엘 샤넬이 처음 디자인할 때 제안했던 요소들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백을 어깨에 걸칠 수 있게 해 주는, 가죽 스트랩을 엮어 만든 체인에서부터 가브리엘 샤넬이 즐겨 갔던 승마장에서 영감을 얻은 퀼팅 장식, 그녀가 유년 시절 오바진 수도원 생활을 할 때 입었던 유니폼 컬러를 떠올리게 하는 가넷(Garnet, 암적색) 컬러의 레더, 그리고 ‘마드모아젤’이라 불리는 직사각형 턴락 잠금장치에 까지 곳곳에 녹아들어 있다.
    한편, 칼 라거펠트는 매 시즌 새로운 형태의 아이코닉백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소재에서 벗어나 다양한 소재를 시도하는가 하면, 잠금장치 부분에 보석을 달아 변형을 가하기도 하고 쉐브론 퀼팅 장식을 가미하기도 하며 전설적인 샤넬 백 라인을 늘려간다. 이제 아이코닉 백은 엄마가 딸에게 물려주는 가방이 되었다. 가브리엘 샤넬이 자주 언급했던 말을 증명하듯. “유행은 유행에 뒤떨어질 수밖에 없지만, 스타일은 세월이 흘러도 결코 변치 않는다".

    마드모아젤 샤넬 by 마이크 드 덜만(Mike de Dulmen) © CHANEL All rights reserved

  • 2015년 2월 25일

    아이코닉 백 제작 공정

    장인이 현장에서 아이코닉백을 제작하는 데에 필요한 기법들을 완벽하게 마스터하기까지 4년 내지 5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또한 아이코닉백 하나는 180가지가 넘는 제작 공정과 수많은 정교한 손길을 거쳐 탄생된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가죽을 선별하며, 모든 가죽은 흠 잡을 데 없는 최고급 품질이어야만 한다. 그러고 나면, 백의 바디 부분에 들어갈 각각의 가죽 조각들을 패턴 견본에 맞춰 재단한다. 특히 특수 가죽의 비늘이나 트위드 패턴이 가지런히 정렬될 수 있도록 알맞은 재단 포인트를 찾아 재단한다. 그런 뒤에 각각의 조각들은 차례로 ‘피할(가죽을 겹겹이 분리해 얇게 만드는 작업)’ 과정을 거친 다음, 바늘을 이용해 가죽 조각에 퀼팅 작업을 하고 조각들을 짜 맞춘다.
    레디 투 웨어 의상 조각처럼, 뒤집은 상태로 편평하게 짜 맞춘 가죽 조각이 완성되면, 그때부터 가방은 볼륨을 더해 간다. 바디와 베이스 부분은 ‘백 인 백’ 기법을 이용해 하나로 합쳐진다. 먼저 모양을 갖춘 백을 안쪽에 놓고, 차례로 만들어진 또 다른 백을 겉에서 감싸는 형태로 공정이 이루어지며, 각각의 백은 모두 장인이 손으로 직접 바느질해 완성한다. 그러고 나면 다시 안을 밖으로 뒤집는다. 몇몇 정교한 수작업을 통해 마무리 공정 작업이 끝나면, 꼼꼼하게 최종 검수 및 포장 절차를 거치는 것으로 제작 공정은 마무리 된다.

  • 2015년 2월 23일
    줄리안 무어(JULIANNE MOORE) <BR />2015 아카데미 어워즈 여우주연상 수상

    줄리안 무어(JULIANNE MOORE)
    2015 아카데미 어워즈 여우주연상 수상

    2월 22일, 제 87회 아카데미 어워즈에서 여배우 줄리안 무어가 영화 "스틸 앨리스(Still Alice)"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줄리안 무어는 이날 칼 라거펠트가 그녀를 위해 직접 만든 오뜨 꾸뛰르 드레스를 착용하였다.

  • 2015년 2월 23일

    줄리안 무어를 위한
    커스텀 메이드 드레스

    칼 라거펠트가 커스텀 메이드로 만든 뷔스티에 롱 드레스는 화이트 컬러 오간자 소재로, 새틴 크레페 라이닝이 특징이다. 80,000개로 이루어진 화이트 컬러 핸드 페인팅의 레진 시퀸과 아이보리, 베이지, 그리고 블랙 오간자와 튤, 시퀸으로 만들어진 플라워 장식이 돋보인다. 드레스 제작에는 965시간과 27명의 인원의 작업이 필요하다. 

  1. 1
  2. 2
  3. 3
  4. ...
  5. 19
  6.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