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1월 27일
    Par Olivier Saillant

    SPRING-SUMMER HAUTE COUTURE 2015 SHOW

    Grand Palais, Paris.

    Photos by Olivier Saillant

  • 2015년 1월 27일
    ALICE DELLAL, KRISTEN STEWART & VANESSA PARADIS, FACES OF THE NEW HANDBAG CAMPAIGN

    ALICE DELLAL, KRISTEN STEWART & VANESSA PARADIS, FACES OF THE NEW HANDBAG CAMPAIGN

    For Spring-Summer 2015, Chanel honours two of its emblematic handbags: the classic handbag named the 11.12 by Karl Lagerfeld with its iconic double C lock and the Boy Chanel, as well as unveiling the Girl handbag, Karl Lagerfeld’s latest creation.

    In front of his camera Karl Lagerfeld unites three women, each one with their own individual style, and who today represent the image of Chanel.
    Kristen Stewart becomes the face of the 11.12 handbag while Alice Dellal continues her story with the Boy Chanel, and Vanessa Paradis embodies the new Girl handbag.

  • 2015년 1월 27일
    THE SHOW DECOR

    THE SHOW DECOR

    For the Spring-Summer 2015 Haute Couture show, a decor inspired by a botanical glasshouse welcomed the collection. Articulated flowers bloomed as the model passed by.

  • 2015년 1월 27일

    MAKING OF THE HAUTE COUTURE
    PRESS KIT

    Photo shot in Paris by Karl Lagerfeld for the Spring-Summer 2015 Haute Couture Press Kit.

    Photos by Olivier Saillant

  • 2015년 1월 27일

    SILHOUETTES FROM THE HAUTE COUTURE
    COLLECTION BY KARL LAGERFELD

    Spring-Summer 2015 Haute Couture Press Kit.

  • 2015년 1월 26일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BR />파리, 1월 23일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파리, 1월 23일

    2014/15 파리-잘츠부르크 공방 컬렉션 광고 캠페인의 모델, 퍼렐 윌리엄스가 이번 공방 컬렉션의 커스텀 메이드 데님 자켓과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 2015년 1월 26일
    샤넬,<BR/> 1913년에 시작된 오뜨 꾸뛰르 하우스

    샤넬,
    1913년에 시작된 오뜨 꾸뛰르 하우스

    오뜨 꾸뛰르는 1858년 제 2제정 시대에 찰스 프레데릭 워스(Charles Frederick Worth)가 파리의 심장부인 라 페 가(rue de la Paix)에 하우스를 개장하면서 탄생했다. 워스는 단순한 ‘제작자’에 그치지 않고 ‘창조자’가 되고자 했다는 점에서 진정한 의미의 첫 번째 꾸뛰리에로 불린다. 또한 하우스 소속 모델에게 자신이 만든 의상들을 입혀, 럭셔리한 살롱에서 고객에게 선보이는 형태를 최초로 도입했다. 당시 파리는 자수 전문가나 깃털 장식 전문가, 단추 및 구두, 장갑 제작자, 모자 제작자와 같은 사람들이 앞다투어 소규모 부티크를 열기 바빴고, 제대로 옷을 차려 입을 수 있는 전 세계 유일의 도시로서 그 명성을 누렸다.

    1945년 오뜨 꾸뛰르의 자격에 관한 상세 조항이 처음으로 규정되었다. 이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조금씩 변해가며 지속되었고 이를 기반하여 오뜨 꾸뛰르는 전통과 혁신의 섬세한 조합의 대명사가 된다. 자격 요건으로 우선 하우스의 정해진 디자이너가 독창적인 디자인을 할 것이 요구된다. 그리고 최소 20명 이상의 직원으로 구성된 자체 공방에서 작품을 제작해야만 한다. 이와 더불어 매 시즌, 오뜨 꾸뛰르 연합회가 지정한 날짜에 맞춰 평상복 및 이브닝드레스로 구성된 컬렉션을 최소 35가지 이상 선보여야만 한다는 등의 조항이 있다.

    오뜨 꾸뛰르는 독창적인 기술과 전통의 보존을 승계함에 걸맞도록 완벽하게 뛰어난 디테일을 자랑하며 이 덕분에 보기 드문, 오직 하나뿐이라는 특성을 지닌다. 또한 오뜨 꾸뛰르는 탁월함과 완벽함으로 더욱 공고히 해진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력이 득한 실험실이기도 하다.

    샤넬은 현재 운영하고 있는 꾸뛰르 하우스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곳이다.


    © Photo D.R. 샤넬 아틀리에, 1935년경

  • 2015년 1월 23일
    201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 초청장

    201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 초청장

    201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가 2015년 1월 27일,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릴 예정이다.

  • 2015년 1월 13일
    키이라 나이틀리(KEIRA KNIGHTLEY) <BR />골든 글로브 어워즈

    키이라 나이틀리(KEIRA KNIGHTLEY)
    골든 글로브 어워즈

    키이라 나이틀리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 72회 골든 글로브 어워즈 세레모니에 2014/15 파리‑잘츠부르크 컬렉션의 룩을 베이스로 한 드레스를 착용했다.

  • 2014년 12월 29일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가 촬영한
    2015 봄/여름 레디-투-웨어 캠페인

    모델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과 촬영한 봄/여름 캠페인 이미지들. 컬렉션은 3월부터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1
  2. 2
  3. 3
  4. ...
  5. 18
  6.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