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12월 14일

    MARITIME-INSPIRED EMBROIDERIES

    "I cannot imagine fashion without embroidery" says Karl Lagerfeld. For the Paris‑Hamburg collection, Maison Lesage created twisted braids motifs evoking ship's cordage. Adorning organza or tweed, this bead and mohair embroidery brings a feminine touch to the sailors-inspired silhouettes.

    © Anne Combaz

  • 2017년 12월 13일
    METIERS D'ART COLLECTION <BR />
PARIS-HAMBURG 2017/18 
(2017/18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

    METIERS D'ART COLLECTION
    PARIS-HAMBURG 2017/18 (2017/18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

    함부르크는 건축가 헤르조그 앤 드뫼롱 (Herzog & de Meuron)이 디자인한 엘프필하모니 콘서트홀에서 열린 Metiers d'art collection (공방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 칼 라거펠트가 선정한 도시이다. 공방 컬렉션은 자수, 깃털, 모자, 슈즈 공방의 장인정신에 찬사를 표하는 특별한 자리이다.

    이 새로운 컬렉션은 컬러풀한 선적 컨테이너, 갑판에 세워져 있는 벽돌 창고, 그리고 세일러 의상 등에서 묻어나는 항구 특유의 분위기와 콘서트홀의 초현실적인 건축 양식을 떠오르게 하는 도시, 함부르크에 경의를 표한다. 피 코트, 더블 버튼의 세일러 바지, 세일러 스타일의 칼라(collar)와 네커치프로 장식된 트위드 소재의 수트, 무거운 케이블 니트 스웨터, 미니 드레스, 그리고 롱핏 코트는 레드와 골드, 벽돌색의 터치를 가미한 블랙, 네이비, 그레이, 베이지 컬러를 통해 심플하면서도 엄격한 룩을 강조하며, 남성성과 여성성을 함께 접목하여 칼 라거펠트가 샤넬 코드를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들이다. 데이 의상은 자수 공방 르사주가 만든 트위드 작품 및 울과 플란넬, 저지, 실크 크레이프와 쉬폰으로 이루어진 장식이 돋보인다. 이브닝 의상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작품으로, 공방 몽퇴에서 자개를 겹겹이 수놓아 만든 수트와 세일러 칼라로 장식된 시퀸 소재의 일자형 시스 드레스, 블랙과 골드 트위드 혹은 블랙 새틴으로 만든 세일러 바지, 무지개 빛 크레이프와 멀티 컬러 시퀸으로 자수가 놓여진 튤 소재의 비대칭 드레스, 블랙 크레이프 턱시도이다. 뷔스티에 미니 드레스는 공방 르마리에에서 직접 페인팅 한 깃털 장식이 가미된 아이코닉한 스트라이프 무늬 세일러 탑이나 깃털로 가장자리가 장식된 새틴 소재의 스커트에서 영감을 받았다.

    모든 의상은 롱 니트 양말과 함께 신으면 잘 어울리는 브로그(brogue) 힐이나 슈즈 공방 마사로에서 디자인한 앵클 스트랩 펌프스 힐과 한 쌍을 이룬다. 모자 공방 미쉘이 만든 세일러 캡은 컬렉션에서 다양한 직물로 만들어져 선보인다. 선적 컨테이너에서 영감을 받은 세일러 백, 클러치, 그리고 함부르크의 컬러들로 꾸며진 트위드 백은 컬렉션의 대담하고 모던한 룩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글: 프랑소아즈-클레어 프로돈(Françoise-Claire Prodhon)

    © Olivier Saillant

  • 2017년 12월 12일
    세일러 백

    세일러 백

    캔버스 소재의 세일러 백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더플 백은 Metiers d'art 2017/18 collection (2017/18 공방 컬렉션)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울 소재로 만들어진 이 원통형 백에는 칼 라거펠트의 사인과 함께 'Paris-Hamburg (파리-함부르크)' 글자가 자수로 새겨져 있고, 밑면은 패딩이 들어간 가죽으로 되어있다.

  • 2017년 12월 11일
    다양한 패턴과 모양으로 만들어진 <BR  />
멀티 컬러 레이어 작품

    다양한 패턴과 모양으로 만들어진
    멀티 컬러 레이어 작품

    2017/18 Métiers d'art collection (2017/18 공방 콜렉션)의 클러치 지갑과 그에 잘 어울리는 자수 장식은 함부르크의 갑판에 쌓인 선적 컨테이너들의 모양과 컬러에서 영감을 받았다.

  • 2017년 12월 11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METIERS D'ART SHOW (공방 컬렉션 쇼) 현장의 모습

    함부르크에서 열린 METIERS D'ART SHOW (공방 컬렉션 쇼) 현장의 모습

  • 2017년 12월 11일
    함부르크의 컬러를 담은 트위드 디자인

    함부르크의 컬러를 담은 트위드 디자인

    울과 벨벳으로 만든 리본, 그리고 루렉스(lurex) 실이 엮여 다양한 트위드 디자인을 만든다. 이 디자인은 벌집 모양과 엠보스 처리된 질감의 컬러풀한 종합체이다.

    함부르크의 컬러와 도시 속 서로 얽힌 도로, 운하, 다리 등이 이번 시즌 패브릭 소재에 영감을 주었다. 각각의 트위드는 함부르크의 벽돌로 된 담장과 항구의 창고들을 연상시키는 오커(ochre)색을 띈다.

    © Olivier Saillant

  • 2017년 12월 10일

    METIERS D'ART COLLECTION(공방 컬렉션)의
    디테일과 노하우

    공방 컬렉션은 자수 공방 르사주의 트위드 작품부터 모자 공방 미쉘의 세일러 캡, 그리고 커스텀 주얼리 및 버튼 공방 데뤼가 선박의 삭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진주 목걸이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샤넬의 공방 예술을 선보인다. 깃털 장식의 스트라이프 무늬 세일러 저지 셔츠, 프로펠러 모양의 까멜리아 꽃잎, 선박의 닻 모양으로 장식된 커프스, 선적 컨테이너를 연상시키는 클러치 등 이 모든 작품들이 샤넬의 자수, 모자, 주얼리, 깃털 공방 장인들의 기술적 집약을 통해 완성된 이번 시즌 룩을 보여준다.

  • 2017년 12월 9일
    PARIS-HAMBURG METIERS D'ART COLLECTION<BR/ >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 메이킹-오브

    PARIS-HAMBURG METIERS D'ART COLLECTION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 메이킹-오브

    공방들은 각자의 유니크한 노하우를 한데 모아 칼 라거펠트가 디자인한 Paris-Hamburg 2017/18 Metiers d'art collection (2017/18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완성했다.

  • 2017년 12월 8일
    보송보송한 밧줄을 연상시키는 작품

    보송보송한 밧줄을 연상시키는 작품

    칼 라거펠트는 함부르크의 선박 밧줄에서 착안하여 양모로 땋은 작품을 선보였다. 이 질감은 Metiers d’art collection (공방 컬렉션)에 소개된 니트와 유니폼에 적용되었다.

    © Olivier Saillant

  • 2017년 12월 8일
    PARIS-HAMBURG SHOW<BR />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 쇼)의 정수

    PARIS-HAMBURG SHOW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 쇼)의 정수

    함부르크 항구에 위치한 엘프필하모니에서 선보인 Paris-Hamburg 2017/18 Metiers d’art collection (2017/18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

    chanel.com 에서 쇼의 전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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