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8월 23일
    CHANEL IN THE GARDEN AT LA PAUSA <BR/ >ROQUEBRUNE-CAP-MARTIN

    CHANEL IN THE GARDEN AT LA PAUSA
    ROQUEBRUNE-CAP-MARTIN

    "One could get away with more on the summer Riviera, and whatever happened seemed to have something to do with art," F. Scott Fitzgerald wrote in Echoes of the Jazz Age; an observation that would equally well have been applied to Chanel’s life at La Pausa; indeed, to the villa itself."
    Excerpt from "Chanel her life" by Justine Picardie

    The villa La Pausa, located between Menton and Monaco, was Gabrielle Chanel's summer home.

    © Photo Roger Schall - Collection Schall

  • 2016년 8월 19일
    THE 19

    THE 19

    The lastest of the perfumes created and worn by Gabrielle Chanel, the N°19 echoes her date of birth, 19 August 1883.

    For the designer, numbers always possessed a particular power, which she associated with circumstances surrounding events in her life. Like symbols, lucky charms and objects collected and brought back from trips, numbers were part of her creative process.

  • 2016년 8월 11일
    테라스에서<BR /> VILLA MAITENA, GUETHARY

    테라스에서
    VILLA MAITENA, GUETHARY

    1924년, 바스크 코스트(Basque coast)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가브리엘 샤넬의 모습.

    © Collection Zina de Rosnay

  • 2016년 8월 10일

    쇼 플레이리스트 BY 미쉘 고베르(MICHEL GAUBERT)

    2016/17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

    1. Ca va Pilou
    00:30
    • 1. Ca va 00:30
      Pilou
    • 2. Heaven Scent 00:30
      Soulwax Ft. Chloe Sevigny
    • 3. Plaisirs Américainsa 00:30
      Bernardino Femminielli
  • 2016년 8월 5일
    썸머타임(SUMMERTIME)

    썸머타임(SUMMERTIME)

    생트로페(Saint-Tropez)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라 미스트 하레(Saint-Tropez)에 임시 부티크를 재 오픈하였다.

    블랙, 화이트, 베이지, 골드 컬러를 이용해 레디-투-웨어와 악세서리, 워치, 파인 주얼리들이 전시되어 있다.

    기간: 2016년 10월 5일까지

    장소: 1 Avenue du Général Leclerc Général Leclerc. 83990. Saint-Tropez, France 

    전화번호: +33 4 94 49 07 47

    © Olivier Saillant

  • 2016년 8월 3일
    마드모아젤(MADEMOISELLE)

    마드모아젤(MADEMOISELLE)

    마드모아젤…… 가브리엘 샤넬이 평생 동안 불린 호칭이다. 관습에서 벗어난 선택이었지만 이를 통해 그녀의 자유롭고 모던한 감성이 그대로 전달되었다. 마드모아젤은 연인들과 러브 스토리를 여러 차례 썼지만 결혼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그녀는 당대의 관습을 과감히 버리고 결혼 전 성(姓)을 계속 썼다. 그녀는 과거에도 그러했고, 지금까지도 여전히 자기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며 오랜 시간에 걸쳐 그녀만의 전설을 써 내려 간 마드모아젤 샤넬로 남아 있다.


    가브리엘은 ‘마드모아젤’이라는 호칭을 통해 그녀의 인생에 반전을 이끌어냈다. 불우한 배경을 지닌 고아에서 ‘젊은 숙녀’가 된 것이다. 이러한 존경의 표시는 그녀의 스튜디오 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문에는 ‘마드모아젤 프리베(Mademoiselle Privé)’라고 적힌 표지판이 걸려 있다.

  • 2016년 7월 29일
    수영장에서 잃어버린<BR />프랑스 남부

    수영장에서 잃어버린
    프랑스 남부

    아이웨어 컬렉션을 chanel.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ChanelHolidays

  • 2016년 7월 19일

    2016/17 가을/겨울 캠페인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캠페인 콜라주 by 칼 라거펠트.
    컬렉션은 오는 9월부터 부티크와 chanel.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 2016년 7월 19일

    캠페인 메이킹 오브

    2016/17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 Olivier Saillant

  • 2016년 7월 19일
    컬렉션 악세사리

    컬렉션 악세사리

    2016/17 가을/겨울 캠페인 촬영에 선택된 악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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