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12월 10일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파리-달라스 공방 컬렉션 캠페인 모델이되다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는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를 2013/14 파리-달라스(Paris-Dallas) 공방 컬렉션의 모델로 선택했다.
    이 컬렉션은 12월 10일 달라스에 위치한 페어 파크(Fair Park)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참석할 예정이다.

  • 2013년 12월 10일

    “파리-달라스(PARIS-DALLAS)” 쇼 데코

    12월 10일, 페어 파크(Fair Park), 달라스

    사진 © 올리비에 세일랑(Olivier Saillant)

  • 2013년 12월 10일

    "더 리턴(THE RETURN)” 상영 드라이브-인(DRIVE-IN)

    12월 10일, 페어 파크(Fair Park), 달라스(Dallas)

    사진 © 올리비에 세일랑(Olivier Saillant)

  • 2013년 12월 10일

    프레스 킷 메이킹 오브(MAKING OF) "파리-달라스(PARIS-DALLAS)"

    파리에 위치한 스튜디오 7L에서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한 2013/14 공방 "파리-달라스(Parks-Dallas)" 컬렉션 프레스 킷 사진.

  • 2013년 12월 10일

    컬렉션 실루엣
    “파리-달라스” BY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칼 라거펠트(Karl Lagerfedl)가 직접 촬영한 2013/14 공방 "파리-달라스" 컬렉션의 룩

  • 2013년 12월 10일

    "더 리턴(THE RETURN)"
    필름 메이킹 오브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의 최신 필름의 비하인드 씬 영상을 볼 수 있다.
    "더 리턴(The Return)"에서는 제랄딘 채플린(Geraldine Chaplin)이 가브리엘 샤넬 역할을 맡았다. 이 새로운 필름은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가 자신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감독했고, 12월 10일 달라스에서 2013/14 공방 패션 쇼전에 상영될 예정이다.
    "더 리턴"은 chanel.com에서도 볼 수 있다.

    사운드트랙: Francis Poulenc "Sonate pour hautbois et piano, Op. 185 : Scherzo"

  • 2013년 12월 9일
    Par Anne Combaz

    쿠쉬빌(COURCHEVEL)임시 부티크
    12월 14일 오픈

    이번 겨울 동안 샤넬이 다시 한 번 쿠쉬빌의 심장부에 200 평방미터 규모의 우아한 임시 부티크를 선보인다. 샤넬이 쿠쉬빌을 찾은 것은 이번이 벌써 4년째로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가 스키 리조트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총 72대의 쟈뎅 알파인(Jardin Alpin) 케이블카 중 절반을 그의 스케치로 장식하기에는 최적의 장소다. 이로써 샤넬 하우스의 컬렉션에서 볼 수 있었던 심볼과, 상징적 요소, 실루엣, 마드모아젤 샤넬의 초상화 그리고 칼 라거펠트의 자화상 등이 하늘을 장식할 예정이다.

    2013년 12월 14일부터 2014년 4월까지
    오전11:30-오후1:30/ 오후3:00-8:00
    Esplanade "LE TREMPLIN"
    Courchevel 1850

    사진: 안느 콤바즈(Anne Combaz)

  • 2013년 12월 6일

    달라스(DALLAS)에서 코코 샤넬(COCO CHANEL)의 흔적을 쫓는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칼 라거펠트가 스케치한 초대장을 보면 “달라스로 돌아온 코코 샤넬”이라고 적혀 있다. “파리-달라스”라 명명된 2013/14 공방컬렉션 패션쇼는 2013년 12월 10일 달라스 페어 파크(Fair Park)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페어 파크는 텍사스의 도시 달라스의 심장에 위치한 아르 데코 건축물이 유명한 역사적 장소로, 이번 패션쇼는 프랑스 디자이너 코코 샤넬과 미국의 특별한 관계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다. "저는 미국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제 행운의 나라라고 할 수 있어요. 많은 미국인들에게 (…) 저는 프랑스입다,” 폴 모랑(Paul Morand)의 책, 얼루어 오브 샤넬(The Allure of Chanel)에 나온 가브리엘 샤넬(Gabrielle Chanel)의 말이다. 샤넬과 미국의 특별한 인연은 1957년도부터 시작됐다. 1957년 10월 14일 코코 샤넬은 프랑스인 125명과 함께 달라스 공항에 착륙했다. 니만 마커스 (Neiman Marcus) 스토어의 공동 창업자 스탠리 마커스(Stanley Marcus)는 가브리엘 샤넬에게 “패션계의 오스카 상”이라 불리는 니만 마커스 상(Neiman Marcus Award for Distinguished Service in the Field of Fashion)을 수여했다. 그 해 초청된 300여 명의 패션 디자이너 중 수상의 영광을 안은 사람은 깡봉가의 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뿐이었던 것으로 보아 미국인들의 가슴 속에 그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텍사스에서 보낸 12일 동안 가브리엘 샤넬은 사람들을 너무나 놀라게 한 나머지 타임(Time)지는 “원더랜드에 간 달라스(Dallas in Wonderland)”라는 기사를 실을 정도였다. 56년이 지난 오늘 칼 라거펠트는 달라스로 돌아와 프랑스인 디자이너와 그녀의 모던한 작품에 매료된 미국인들의 러브스토리를 가능케 했던 가브리엘 샤넬의 여행의 흔적을 뒤쫓고 있다.

    12월 10일 달라스 기준 오후 9시 샤넬 뉴스(Chanel News)에서 패션 쇼의 비하인드 씬을 만나볼 수 있다.

    1- The designer at Neiman Marcus in the cabine with multiple mirrors, as a nod to the mythical staircase of rue Cambon
    2- Stanley Marcus and his wife Billie surround Gabrielle Chanel at a party organized at their ranch, before the awarding the Neiman Marcus Award for Distinguished Service in the Field of Fashion.
    3- Gabrielle Chanel, radiant, bids farewell to Stanley Marcus before returning to France. A historical detail, it was the first time that the Dallas airport welcomed an airplane from abroad.

    ©DeGolyer Library, SMU, Marcus Papers

  • 2013년 12월 4일

    "더 리턴(THE RETURN)" 트레일러 영상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가 감독한 필름

    1953년 12월 코코 샤넬(Coco Chanel)은 무대 중심으로 돌아왔다. 디자이너는 15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오뜨 꾸뛰르 하우스를 다시 열었다. 프랑스 매체들은 매운 차가운 반응으로 새로운 컬렉션을 맞이했지만, 미국 매체들만은 샤넬의 스타일이 재탄생했다고 지지했다. 더 리턴(The Return)은 이 디자이너가 깡봉가(rue Cambon)를 전설적으로 만드는 과정을 다시 보여준다.

    더 리턴에서 제랄딘 채플린(Geraldine Chaplin)은 가브리엘 샤넬(Gabrielle Chanel)역을 맡았고, 안나 무글라리스(Anna Mouglalis), 레이디 아만다 할레치(Amanda Harlech), 아리엘 돔바슬(Arielle Dombasle), 모델 카티 네슈어(Kati Nescher), 빈센트 다레(Vincent Darré) 그리고 샘 맥나이트(Sam McKnight)가 출연한다.
    칼 라거펠트가 상상하고, 각본을 쓰고 그리고 감독한 이 새로운 필름은12월 10일 달라스 현지 시간 오후 6:30, 2013/14 공방 패션쇼 시작 전에 달라스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chanel.com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것이다.

    사운드트랙: Francis Poulenc "Sonate pour hautbois et piano, Op. 185 : Scherzo"

  • 2013년 12월 2일

    "더 리턴(THE RETURN)" 티져 #2
    제랄딘 채플린(GERALDINE CHAPLIN), 인크레더블 코코

    15년이란 공백을 가진 코코 샤넬이 그녀의 꾸뛰르 하우스를 다시 열고 커리어를 시작하는 장면을 연기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배우가 필요하다. 제랄딘 채플린(Geraldine Chaplin)은 정확하고 신중하게 그리고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그녀의 역할을 재연했다.
    칼 라거펠트가 직접 상상하고, 각본을 쓰고 그리고 감독한 필름 더 리턴은 가브리엘 샤넬(Gabrielle Chanel)이 패션계에 평생 남을 샤넬 스타일을 성공적으로 탄생시켰던 1954년을 배경으로한다.

    더 리턴은 12월 10일 "파리-달라스(Parks-Dallas)" 컬렉션 쇼가 열리는 텍사스, 달라스에서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운드트랙: Francis Poulenc "Sonate pour hautbois et piano, Op. 185 : Scherzo"

  1. 이전 페이지
  2. 1
  3. ...
  4. 16
  5. 17
  6. 18
  7. 19
  8. 20
  9. ...
  10. 21
  11. 다음 페이지